사회학부


메이지가쿠인은 창설자 햅번박사(개국(開國) 직후 미국에서 건너온 의사이자 선교사이며 일본에서 최초로 일영・영일사전을 편찬한 햅번식 로마자로 알려져 있다.)의 이상(理想)인 '타인을 위한 공헌(Do for Others)'을 대학의 교육・연구의 이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회학부는 '타인을 위한 공헌'이라는 이념을 교육과 연구의 기반으로 하여 서포트를 필요로 하는 개인, 가족, 지역을 이해・파악하여 실제 현장에서 지원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 학부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든지 일상생활에서 '사회'라는 단어는 늘 듣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회'라는 단어는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 잘 모르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사회학부라는 것은 풀어서 해석하자면 사회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신을 인식・이해하고 또한 타인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도록 도와주는 학과입니다. 본 학습은 이론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시자 햅번 박사가 보여줬던 것처럼 실천과의 결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28년 '사회과'로 설립된 본학부는 선인들의 '보다 좋은 사회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실천한다'는 전통을 이어 사회학과・사회복지학과로 구성되어 있는 일본에서도 유수한 사회학부로 인정되어 왔습니다. 현재 본 학부에는 연구 및 실천 현장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는 교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력있는 교원수의 확충과 전공 분야의 다양성도 하나의 특색일 것입니다. 다양한 강의 내용도 준비되어 있어 개개인의 관심이나 흥미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학부는 교원들이 개개인의 학생에게 관심을 두며 수업하는 체제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소수인원의 교육을 중요시하는 본 학부는 1,2학년부터 졸업할때까지 연습・조사실습・현장실습 등 클래스를 만들어 정원의 학생과 교원이 서로 의견 교환을 원활히 이루어 집니다.

대학에서의 학습은 여러분의 캐리어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회학과에서는 2005년부터 '사회조사사(士)'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학과안내 참조) 또한 사회복지 학과에서는 국가자격 중의 하나인 사회복지사, 정신보건, 복지사의 수험자격 취득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양호학교를 포함한)교직자격 등 제반 자격의 취득은 여러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회학부에는 학부의 연구와 교육을 지원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사회학부 부설 연구소는 조사연구 부문과 상담연구 부문이 있어 교원의 연구 프로젝트 추진, 지역과의 네트워크 구성 등을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졸업생의 졸업후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학부내 학회는 재학생, 졸업생, 교원으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총회나 기념강연 외 연구발표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영화회의 개최나 졸업생들의 협력으로 사회 복지사 시험 준비를 위한 스터디 그룹 등 학생들의 자체적 활동도 지원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이와 같이 사회학부는 실내 교육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재학중 생활과 학습이 충실하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타인을 위한 공헌'을 몸소 구현하는 사회학부에서 전통의 계승만이 아닌 새로운 학부를 만들어가는 이 흐름에 여러분들도 참가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사회학과
(주·야 개강제)
사회 복지학과
(주·야 개강제)